휴대폰에서도 손바닥으로 쳤을 때의 느낌을 만들고 싶었다. 스와이프의 위치와 세기가 동전의 움직임으로 이어지기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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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만들며 부딪힌 문제와,
그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씁니다.
휴대폰에서도 손바닥으로 쳤을 때의 느낌을 만들고 싶었다. 스와이프의 위치와 세기가 동전의 움직임으로 이어지기까지.

오랜만에 판치기를 다시 해보고 싶었는데 마땅한 게임을 찾지 못했다. 혼자서도 즐길 수 있게 직접 만들기 시작해, 물리와 스테이지를 다듬어 온 1인 개발 기록.
직접 만들고, 조금씩 고쳐 나가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.